삼성 '지펠 아삭' 판매량 전년동기 대비 20%↑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펠아삭의 판매량(오프라인 기준)이 11월 1~2주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탠드형 모델판매량은 지난 8월 2017년형 ‘지펠아삭 M9000’ 신제품이 출시된 후 11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판매량이 늘었다. 메탈소재를 적용한 김치통인 '메탈 쿨링김치통'도 지난1월부터 10월까지 10만개 이상 판매됐다.
2017년형 삼성 지펠아삭은 제품·보관 용기·기능에 '메탈 소재'를 통해 김치를 더욱 맛있게 숙성시키고 오랫동안 맛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32,5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5.44% 거래량 32,920,816 전일가 220,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반도체주 강세에 아시아 증시 급등…"SK하이닉스 12% 급등" "반도체만 노조냐? 나가겠다" 불만 폭발…열흘간 2500명 탈퇴로 삼성 노조 균열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2년 이후 4년 연속 김치냉장고 판매 기록을 갱신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 김치냉장고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82만대 수준이었던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은 올해 약 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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