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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사랑이 뭐야?”…시청자들 “다음 주 기다려지네”

최종수정 2016.12.19 18:16 기사입력 2016.11.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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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 인어/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육지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 인어/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육지 생활에 적응하는 전지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미소 지었다.

17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전지현 분)는 허준재(이민호 분)와 함께 숙소에 머무르게 된다. 그녀는 처음 본 환경에 신기해 했고, 이어 장난기가 발동해 숙소의 불을 계속 껐다 켜고, 노트북으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준재는 그녀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따뜻하게 대해준다. 이후 “사랑이 뭐야”라는 그녀의 질문에 “항복이라는 뜻”이라고 답하기도 한다. 두 배우의 아름다운 조합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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