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16일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숲 가꾸기 작업현장을 방문하고 양평국유림 영림 단원들을 격려했다. 산림청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를 숲 가꾸기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전국적으로 가꿔진 숲의 규모는 전국 24만㏊에 이른다. 신 청장(앞줄 오른쪽)이 영림 단원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AD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