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7일 외환시장 개장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서울외환시장 운영협의회는 14일 교통소통 원활을 위해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환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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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외국환은행의 환전 등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 동안 계속 취급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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