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로 유지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AD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