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지난 4일 삼성물산 판교사옥 인근 화랑공원에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지난 4일 삼성물산 판교사옥 인근 화랑공원에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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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삼성물산은 지난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화랑공원에서 최치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이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매년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삼성물산은 이날 총 2500포기의 김장을 담궈 본사 사옥이 위치한 성남시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 83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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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오는 22일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2리 자매마을에서 3000포기 배추 등 김장재료를 구매해 지역 복지기관과 김장봉사를 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연말을 맞아 해외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비누만들기, 해외 오지마을 집짓기 봉사활동, 헌혈, 산타원정대 등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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