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닉과 총판계약 맺고 판매망 확보

리치웨이인터내셔널, 바이오매트 한국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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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바이오매트 전문기업 리치웨이인터내셔널이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리치웨이는 24일 건강식품 전문회사 '엘가닉'과 한국총판 계약을 맺고 전국 판매망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엘가닉은 고객의 제품 검토에서부터 구매, 설치, 사용에 이르기까지 책임판매 시스템을 구축한다.

리치웨이 인터내셔널은 의료기기 전문 업체로 1997년 미국 하와이서 설립됐다. 바이오매트를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현재 유럽, 일본, 한국, 중국, 바레인 등을 기점으로 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 공정 거래를 위한 거래 개선 협회(BBB·Better Business Bureau)로부터 공인기업 평가 기준 A+ 우수 기업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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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웨이 측은 "미국과 일본에서 리치웨이는 활발한 연구와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식 엘가닉 대표는 "수년간 일본과 미국에서 체내 온도를 높이는 온열테라피 효과로 입증된 리치웨이 바이오매트의 명성을 지켜 봐 왔다"며 "국제적 성공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시장에서 그 명성을 이어나가도록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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