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 감독[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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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김용희 감독과 결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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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2일 올 시즌을 끝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김용희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차기 감독 인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SK에서 2군 감독, 육성총괄을 거쳐 2014년 10월 21일 제 5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계약기간 2년 동안 총 138승148패2무(승률 0.481)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와일드카드전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올해는 69승75패(승률 0.479), 6위로 시즌을 마쳐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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