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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둘째 임신 암시인가…별 SNS에 “갑자기 설탕엿 너무 먹고 싶네”

최종수정 2016.10.07 14:55 기사입력 2016.10.0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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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별 인스타그램

사진= 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하하와 별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별이 얼마 전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별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릴 때 무지 좋아하던 추억의 설탕엿. 갑자기 저게 너무 먹고 싶은데 인터넷으로는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네. 혹시 이거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하하와 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은 둘째를 갖고 음식을 찾는 게 아니냐면서 즐거워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엿을 파는 구체적인 장소까지 언급하며 별의 둘째 임신을 축하했다.

한편 하하와 별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별이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면서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하하·별 부부는 2012년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이듬해 7월 첫째 아들 ‘드림이’를 낳았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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