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LG화학은 12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8년까지 기초소재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2018~2020년에는 전지사업에 투자를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LG화학은 "내년과 내후년에는 기초소재부문의 NCC 및 고부가제품에 집중하고, 2018~2020년은 상대적으로 전지부문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며 "바이오부문은 최소 1~2년 지나야 연구개발 투자확대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