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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서 타워크레인 사고…작업하던 50대 노동자 1명 숨져

최종수정 2016.09.12 11:52 기사입력 2016.09.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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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보도화면 캡처

사진=YTN 보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11일 오전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크레인 기사 박모(52)씨가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 중 철재 구조물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박씨는 이날 20m 높이의 타워크레인 해체작업 중 구조물에 끼여 의식을 잃고 119구조대에 구조됐으나 사망했다.
이 아파트 신축공사는 대우건설이 오는 201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8개동(17~25층) 583세대를 시공 중이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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