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1062-4번지 일대 삼북체육공원이 각종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운동장으로 탈바꿈했다.


용인시는 지난 4일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이우현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주민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북체육공원 다목적운동장 개장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사업비는 5억7400만원이 투입됐다.

기존 공원은 축구장과 놀이터 등 소규모에 시설도 낙후됐으나 이번에 인조잔디를 새로 깔고 축구, 리틀야구, 배드민턴, 족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면적도 기존 4500㎡에서 5089㎡로 늘렸다.

AD

용인 삼북체육공원이 지난 4일 개장했다.

용인 삼북체육공원이 지난 4일 개장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이 곳에 리틀야구장을 설치해 용인지역 리틀야구장은 수지레스피아 한 곳에서 두 곳으로 늘었다.

정찬민 시장은 이날 개장식에서 "100만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동네마다 꾸준히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하고 생활스포츠를 적극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