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여름방학 동안 가정에서 보살핌을 받지 못할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학기 중 급식을 지원한 아이들에게 방학 중에도 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회장 조해숙)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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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열 주민복지실장은 “폭염에 급식이 상하지 않도록 지도, 관리에 힘쓸 것”이라며 “아이들이 결식 우려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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