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LG유플러스는 1일 2016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선택약정 가입 비중은 32%로 1분기 대비 10% 증가했다"며 "상반기 말 누적 비중은 12%를 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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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반기에도 특성상 프리미엄 단말기 출시되면 선택약정 비중이 증가하는 현상 발생하는데, 하반기 전체로는 상반기 수준 27% 내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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