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블랙 '무한도전' 촬영.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캡처

잭 블랙 '무한도전' 촬영.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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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MBC '무한도전'이 미국으로 출국한다.


TV리포트에 따르면 '무한도전' 관계자가 최근 "1일 멤버들이 오프닝 촬영 후 미국으로 출국한다"라며 "출국 시간은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영화 '쿵푸팬더' 홍보를 위해 내한한 잭 블랙은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이 “미국에 놀러가고 싶다”고 하자 잭 블랙은 “오면 햄버거를 사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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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6월 '무한도전' 멤버들은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을 만나기 위해 미국행을 추진했지만 잭 블랙의 스케줄 변동으로 인해 무산됐다.

한편 이번 특집에는 샘 오취리, 샘 해밍턴, 양세형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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