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BNK경남은행이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이용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간편이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간편이체서비스는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해 본인 계좌에 이체거래 할 때 이체 비밀번호 입력과 공인인증서 제출을 생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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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가입은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목록에서 이체(이체관리)를 클릭한 뒤 간편이체 동의하면 된다.


하충수 경남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은 "간편이체서비스 시행으로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타인계좌와 대출상환 등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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