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오후에도 외인·기관 '팔자' 여전…2%↓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피가 오후 들어서도 줄지 않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 넘는 하락장을 연출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43포인트(2.13%) 내린 1947.42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영향으로 지수가 떨어지고 있다.
이들은 각 3100억원, 1603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개인은 홀로 4240억원 가량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모두 파란불을 켜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는 3.34% 하락 중이며 한국전력(-0.51%) 현대차(-4.44%), 아모레퍼시픽(-0.69%), NAVER(-1.87%) 등도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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