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비오수르스 포밍 오일 클렌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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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비오템이 한 번의 클렌징으로 이중 세안 효과를 주는 '비오수르스 포밍 오일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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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수르스 포밍 오일 클렌저는 물에 닿으면 오일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하는 더블 포뮬라로 한 번의 클렌징만으로도 이중 세안하는 효과를 선사해 간편하면서도 얼굴 당김 없이 세안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안티-폴루션 테스트를 완료해 피지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막힌 모공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주요 성분인 ‘L.사카리나’는 피지를 컨트롤해주는 효과를 지닌 해양 조류 추출물로 모공 속의 피지와 피부 안팎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씻어내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 용량에 2만9000원대.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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