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65억 규모 10t급 상용구난차 28대 공급 계약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2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은 방위사업청과 65억원 규모의 10t 상용구난차(Wrecker) 28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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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은 오는 11월30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다. 지난해 기준 광림의 특장차 및 크레인 매출은 946억원 규모다. 2015년 상용구난차 매출은 61억원을 기록했다.
광림 관계자는 "방산관련 매출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편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꾸준히 방산 관련 매출이 지속될 것이며, 안정적인 실적 달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방산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군 전역자 대상으로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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