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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전효성 “잇몸 미소, 흉하지 않다고 생각”…잇몸 디스한 양정원 움찔?

최종수정 2016.06.24 08:38 기사입력 2016.06.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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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전효성 사진=KBS캡처

해피투게더 전효성 사진=KBS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해피투게더3' 전효성이 자신의 잇몸 미소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갱생 프로젝트' 특집으로 이상민, 이수근, 문지애, 전효성이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잇몸 미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는 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팬들이 '제가 요즘에 전효성씨 때문에 환하게 웃고 다닌다. 고맙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전효성은 새로운 몸매 대세녀로 떠오른 방송인 양정원이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마이크가 꺼진 줄 모른 채 '전효성의 잇몸 수술'을 뒷담화해 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날 방송에서 잇몸 미소를 자랑스러워하며 의연한 자세를 보였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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