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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양정원 말실수 논란에 "나쁜 의도 없다는 것 알아" 쿨한 모습

최종수정 2016.06.18 00:51 기사입력 2016.06.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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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과 전효성 / 사진=양정원, 전효성 인스타그램

양정원과 전효성 / 사진=양정원, 전효성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양정원의 말실수 대상이 된 가수 전효성이 오히려 논란을 잠재우고 나섰다.

17일 오후 전효성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여러 매체들을 통해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라며 "나쁜 의도로 말하지 않았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이어 전효성 측은 "단순하게 실수한 것 같은데 오히려 논란이 커진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많은 질타를 받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앞서 양정원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인터넷 생방송에서 마이크가 켜져 있는 것을 모르고 전효성이 잇몸 수술을 받은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양정원은 자신의 발언이 일파만파 퍼지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혀 비난의 뜻은 아니었는데 말을 잘못 하여 오해를 하시게 해 드렸습니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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