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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벨기에 그린팬 출시…"유해물질 배출 걱정 없어요"

최종수정 2016.06.21 10:06 기사입력 2016.06.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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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세라믹 재질, 온라인몰서 판매

21일 모델이 홈플러스 앱을 통해 그린팬 포커스 라인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1일 모델이 홈플러스 앱을 통해 그린팬 포커스 라인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이 전세계 세라믹 프라이팬 시장 1위 브랜드 벨기에 그린팬 상품을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온라인몰에서 벨기에 그린팬을 출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팬은 친환경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져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상품 종류는 약 100여 종으로, 대표 상품으로는 파스텔톤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커스 라인의 프라이팬과 궁중팬(20·24·28cm 사이즈별·종류별·각 2만2900원)이 있다.
포커스 라인은 그린팬 광고 속 광고모델 이선균이 선보이는 상품으로,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마련해 단독 판매한다. 그린팬 상품은 홈플러스 온라인쇼핑 내 몰 카테고리(http://direct.homeplus.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효경 홈플러스 온라인 상품 담당 바이어는 “최근 각종 친환경 상품이 각광 받는 트렌드를 반영, 주방 조리도구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그린팬을 론칭해 선보인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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