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5월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표=리얼미터>

<리얼미터 5월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표=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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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4.5%p 보다 0.8%p 하락한 43.7%p


[아시아경제 문승용] 윤장현 시장의 직무수행평가가 여전히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달 평보가보다 0.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난달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장 평가 조사에서 윤장현 시장은 17개 광역단체장 중 14위를 기록했다.


윤 시장은 ‘잘한다’는 긍정평가에서 4월 대비 0.8%p 하락한 43.7%p를 기록해 15위였던 지난달에 비해 1단계 상승했다. 홍준표 경남지사의 긍정평가가 4월 대비 2.9%P가 하락해 윤 시장이 1단계 반등하는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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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 실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RDD, random digit dialing) 자동응답(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2016년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시도 주민 8,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two-month rolling)’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7,0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5%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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