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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6' 참가

최종수정 2016.06.02 17:12 기사입력 2016.06.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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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조감도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조감도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코스닥상장사 ㈜ 가 출자한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는 오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부동산 박람회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S자산관리가 시행하는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개발사업은 부산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운동휴양지구 1~4블록에 들어서는 고품격 휴양 레포츠 시설이다. 5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부동산투자이민제 적용 대상 사업이어서 해외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전체 사업부지는 109만㎡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의 약 5배에 달한다.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 호텔, 바이오의료단지, 천연온천스파·종합 레포츠센터 등이 오는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된다. 부산에서 유일하게 18홀 중 12홀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해운대비치CC는 지난해 'ADT캡스 2015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현재 건설 중인 '더캐슬 해운대비치' 빌리지는 9개의 정자를 상징하는 '클라우드 나인', 10개의 반상을 나타내는 '더 큐브 텐', 12폭의 자연병풍의 형상화한 '오션 테라스' 등 3가지 타입으로 설계됐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테라스를 갖춘 최고급 펜트하우스 등 총 70개가 올 연말 완공된다.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100여명의 해외 부동산업계 대표단이 롯데월드타워의 최고급 레지던스와 함께 국제시장 세계적인 상품들과 어깨를 겨뤄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면서 "현재 국내·외 VVIP들로부터 주목과 호평을 받으며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전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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