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태양 김민석.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태양 김민석.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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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배우 김민석이 '복면가왕'에서 '태양의 후배'로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0대 가왕 자리를 놓고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장을 내민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의 후배'와 '램프의 요정'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태양의 후배는 포맨의 '못해'를, 램프의 요정은 고 최진영의 '영원'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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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단 투표 결과 램프의 요정이 승리해 '태양의 후배'는 가면을 벗었다. 그 정체는 바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일병 김기범 역으로 출연했던 김민석이었다.

김민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고 속 시원해라. 드디어 벗었다! 노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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