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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새 사령탑에 무리뉴 부임…BBC "다음 주 초에 발표 할 것"

최종수정 2016.05.22 13:47 기사입력 2016.05.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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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감독/ 사진= 첼시 공식 트위터 캡처

조세 무리뉴 감독/ 사진= 첼시 공식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조세 무리뉴 전 첼시 감독이 잡게 됐다.

22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맨유가 새 감독으로 무리뉴 감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BBC는 이어 "크리스탈 팰리스와 맨유의 FA컵 결승전이 열리기 전에 원칙적으로 합의를 끝낸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에 실패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BBC는 맨유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다음 주 초에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현 맨유 사령탑인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보도 내용이 사실일 경우 계약기간을 1년 남기고 팀을 떠나게 됐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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