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초여름 패키지' 출시
6월 주중 특가 33만원부터…이른 휴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가 '초여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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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남해 초여름 패키지는 객실 1박은 물론 조식 뷔페, 석식, 더스파 입장권을 포함하고 있으며 저녁 식사로는 더운 여름 날씨를 대비하는 보양식인 갈비찜 정식이 제공된다. 봄 날씨를 벗어나 본격적인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남들보다 조금 이르고 더 여유로운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패키지 혜택 외에도 남해의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외 수영장에서 가족 또는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더스파 오아시스’에서 전문 테라피를 즐기며 특별한 휴가를 완성할 수 있다.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2인 주중 기준 33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날짜·인원별 요금 상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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