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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해외명품 시즌오프 진행…최대 50%↓

최종수정 2016.05.15 13:54 기사입력 2016.05.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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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명품관·타임월드 중심으로 진행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명품관과 대전 타임월드를 중심으로 해외명품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즌오프는 연 2회 진행되는 행사로 상반기 시즌오프는 2016년 해외 남녀 명품 및 컨템포러리 등의 봄?여름 신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다.

오는 20일부터 시즌오프에 들어가는 브랜드로는 명품남성 꼬르넬리아니를 비롯해 여성컨템포러리 브랜드 비비안웨스트우드, DVF, 까르벤, 겐조, 그리고 명품여성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등이다.

기간 동안 주요 행사는 오는 20~22일까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침구 브랜드 템퍼 10% 할인 브랜드데이 행사와 100만원 구매금액 단위로 5% 상품권을 증정하고,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MM6가 19~20일가지 40~60% 이월행사를, 주카 브랜드가 오는 20~22일까지 50% 이월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팝업스토어로는 K-패션을 대표하는 국내 토트백 브랜드 ‘플레이노모어’가 명품관 웨스트 3층에서 ‘플레이노모어 by G.STREET1O1’이란 이름으로, 다음 달 2일까지는 스위스 명명품뱅글 살리리몬이 명품관 웨스트 5층에서 선보인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오는 20~26일까지 지하2층 이벤트 홀에서 여성의류 벨라디터치, 벨리시앙 이월 상품전을 선보이며 30~60%, 비너스, 트라이엄프 란제비 브랜드 20~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주요 명품 브랜드는 오는 27일부터 시즌오프에 들어가며, 이와 더불어 다양한 특집 이월행사전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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