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법정관리 중인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9,63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1% 거래량 115,847 전일가 9,6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의 인수합병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내 사모펀드인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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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부건설은 "서울지방법원의 허가로 키스톤PE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연합자산관리를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10일 마감한 공개경장입찰에는 두 회사가 참여했다. 매각가격은 2000억원을 웃도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키스톤PE는 실사를 거쳐 오는 31일 주식양수도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액이 1조4059억원으로 27위에 오른 회사로 지난해 7월 회생계획안을 인가받고 M&A 매물로 나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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