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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팬미팅’ 나타난 이광수 “송중기, 우리집서 자고 내 차까지 가져가”

최종수정 2016.04.18 16:42 기사입력 2016.04.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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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광수 송중기 박보검. 사진=박보검 트위터

왼쪽부터 이광수 송중기 박보검. 사진=박보검 트위터


[아시아경제 조아라 인턴기자] 배우 송중기와 이광수가 허물없는 친분을 뽐냈다.

1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송중기의 팬미팅 ‘5번째 팬미팅 인 서울(5th Fan meeting in Seoul) 우리, 다시 만난 날’이 열려 4000여명이 팬들이 참석했다.

송중기는 이날 세 번째 특별 손님으로 등장한 이광수에 대해 “최근 이광수의 집에서 잠이 들었는데 김종국과 송지효가 새벽에 회식 하고 이광수네 집으로 몰려왔다”며 “몰래 카메라를 찍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다음날 일어났는데 내 차가 없어졌다”며 “알고 보니 송중기가 타고 갔더라”고 말해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송중기는 “내 차에 기름이 없었다”며 이광수의 차를 이용한 이유를 전했다.


조아라 인턴기자 joa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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