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의 올해 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4% 감소했다고 영국 통계청이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수치(전월 대비 2.3% 증가)에서 다시 감소세로 돌아선 것이며, 블룸버그 전문가 조사치인 0.7% 감소보다는 양호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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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날씨의 영향으로 의류, 신발류 판매가 0.4% 줄었다.


영국의 2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로는 3.8% 늘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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