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남우관광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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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관광은 지난 15일 출자전환을 통해 삼부토건 보통주 563만6876주(9.05%)를 취득했다. 자사·계열사 임원과 계열사 보유 지분을 합한 총 우호지분은 815만9899주(13.10%)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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