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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4분기 순이익 32% 증가

최종수정 2016.02.28 10:17 기사입력 2016.02.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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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32%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크셔의 4분기 순이익은 주장 3333달러, 총액 54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순이익 규모는 주당 2529달러, 총액 41억6000만달러였다.

투자 수익 항목을 제외한 영업 순이익은 주당 2843달러로 블룸버그 예상치 2814달러를 웃돌았다.

지난해 연간 순이익은 241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14년 순이익 규모는 199억달러였다.

지난해 말 기준 버크셔의 보유 현금은 717억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말에 비해 8.3% 증가했다.
버크셔가 보유한 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 기준 1123억달러로 집계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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