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신생아를 비롯 생후 1년 이하의 아기들을 위한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장벽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피부 자극에 민감하고 쉽게 건조해지는 신생아의 피부 특성을 감안해 개발됐다.

고유성분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15일간의 저온 추출 공법을 적용한 바질, 마조람, 세이지 등 3 가지 허브 성분(3 French Complex ™)을 사용해 피부 보습 및 피부 장벽 강화를 고려했다.


또 천연펄프를 선호하는 고객기호를 감안해 지속가능산림 인증을 받은 스칸디나비아산 천연펄프를 함유한 원단을 사용했다. 원단이 도톰하고 흡수보유력이 좋아 묽은 변도 배어나오지 않게 닦을 수 있다. 독일 지멘스 멀티필터링 시스템으로 10단계를 거친 정제수를 사용해 물에 대한 기준도 더욱 깐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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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아기물티슈 관계자는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는 이미 제일병원의 신생아실, 신생아집중치료실, 산후조리원 등에 공급되며 신생아들을 위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이번에 리뉴얼 된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는 스칸디나비아 펄프를 함유한 원단, 강화된 피부 보호 기능을 바탕으로 아기물티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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