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스, 최대주주 나무가로 변경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퓨처코어, 3Q 영업익 193%↑…매출·비용 효율화 주효 퓨처코어, 상반기 영업익 전년비 254%↑…흑자기조 유지 퓨처코어, 상장폐지 결정에 깊은 유감…"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는 최대주주인 이해진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100만주를 나무가 나무가 close 증권정보 190510 KOSDAQ 현재가 19,1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68% 거래량 93,133 전일가 18,9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나무가 "에이아이매틱스와 AI 비즈니스 본격화" 나무가, 인텔 차세대 보안인증 시스템에 스테레오 카메라 공급 [클릭 e종목]"나무가, 3D 카메라 시장 확대 수혜 기대" 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당 양도가는 5000원이다.
또 나노스는 나무가를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의 수는 107만2962주이며 신주 발행가는 4660원이다.
주식양수도계약과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나무가는 나노스 주식 207만2962주(15.87%)를 보유해 최대주주가 된다. 나무가는 나노스 지분 인수 이유에 대해 "경영권 인수를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