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웰빙간식 '건강하고 맛있는 푸드 프로젝트' 70만개 돌파
출시 4개월만에 판매 쑥쑥…저칼로리로 20대 여성에 인기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맛과 건강, 편의성을 두루 갖춘 웰빙 간식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자체 브랜드로 선보인 '건강하고 맛있는 푸드 프로젝트'가 출시 4개월만에 판매 7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리브영의 건강하고 맛있는 푸드 프로젝트는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먹으며 맛과 칼로리,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소포장 웰빙간식으로, 크게 '어니스트 프로젝트'와 '딜리셔스 프로젝트'의 두 가지 콘셉트로 출시됐다.
어니스트 프로젝트는 다양한 견과류와 신선한 과일을 그대로 동결건조한 과일칩, 고구마와 옥수수, 현미로 만든 곡물스낵류의 저칼로리 간식이며, 딜리셔스 프로젝트는 바나나칩, 팝콘, 와플 등 소포장으로 구성된 맛있는 간식 컨셉으로 총 22종의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돼 2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원료로 만들어 맛과 영양은 살리면서 건강도 체크할 수 있도록 포장 전면에 칼로리를 크게 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간식을 즐겨 먹지만 늘 살찔 걱정을 놓지 못하는 젊은 여성들의 니즈를 공략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올리브영은 ‘푸드 프로젝트’의 7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좀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대표 인기 상품들에 대해 최대 50% 할인 및 1+1과 2+1 등의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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