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제18기 강서 학부모아카데미 운영...부모심리, 자녀소통, 진로선택 등 필수 양육지침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자녀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제18기 강서 학부모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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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부모로서 지녀야할 올바른 교육관과 바람직한 자녀교육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자녀를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미래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부모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교육과정이다.

모집대상은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120명이며, 강서평생학습관(염창동 소재)에서 3월30일부터 5월25일까지 8주간 강의가 진행된다.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 및 사회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서 부모심리, 자녀소통, 진로선택, 아이들 먹거리 등 다양한 주제로 내실 있는 강의를 펼친다.

주요 강의주제는 ▲한의사 엄마의 총명밥상 ▲엄마생각, 아이마음 ▲방사능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21세기형 인재로 키우는 진로선택 ▲자녀소통 대화법 ▲자녀의 미래를 위한 부모심리학 등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은 실용적인 양육지침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시간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관심 있는 구민은 2월15일부터 3월11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eduvita.gangseo.seoul.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수강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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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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