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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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이세영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는 설 명절과 밸런타인을 맞아 '설렌타인'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세영은 "원주율 100자리를 외운다"며 장기로 원주율 외우기를 했다. 이세영은 "원주율을 외워서 중학교 1학년 때 전교 1등을 한 적이 있다"라며 "이 프로그램에 나오면 하석진씨에게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더 외웠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뇌섹녀'로 출연한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가 하석진과 원주율을 암기하는 것을 보고 의지를 불태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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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필기를 하며 원주율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무려 100자리가 넘는 원주율을 써 내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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