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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사진 없는 '플레이보이'…"그래도 끌려"

최종수정 2016.02.08 00:00 기사입력 2016.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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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라 맥다니엘 인스타그램

사진= 사라 맥다니엘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플레이보이'가 잡지에 더 이상 누드를 싣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 첫 번째 표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4일(현지시각)플레이보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3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표지의 주인공은 양쪽 눈동자 색이 달라 유명한 모델 사라 맥 다니엘.
맥다니엘은 한쪽 팔을 카메라 쪽으로 뻗어 ‘셀카’를 찍는 것처럼 연출했다. 플레이보이는 “독자들과 친밀한 경험을 연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맥다니엘은 화보에 대해 “남자친구의 시점에서 나를 보는 콘셉트”라고 밝혔다.

한편, 발간이래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누드 잡지였던 플레이보이는 인터넷에 성인물이 쏟아져 매출이 급감하자, 지난해 10월 잡지에 더 이상 여성의 누드 사진은 싣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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