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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삼학동, 주민 위한 작은도서관 개관

최종수정 2016.01.20 17:10 기사입력 2016.01.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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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선]

전남 목포시 삼학동, 주민 위한 작은도서관 개관

전남 목포시 삼학작은도서관이 지난 19일 박홍률 목포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도·시의원,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삼학작은도서관은 85㎡ 규모로 사업비 1억원(국비 7000만원, 시비 3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조립식으로 건립했다.

삼학작은도서관에는 유아에서 성인까지 구독할 수 있는 다양한 신간 및 베스트셀러 등 2500여권의 장서를 갖추고 관리자 1명, 자원봉사자 1명을 배치해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주민에게 개방된다.

전성복 운영위원장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체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면서 “목포시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작은도서관이 되도록 운영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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