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오나미 “사심 풀겠다”에 허경환 "죽은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최종수정 2016.01.20 14:49 기사입력 2016.01.20 14:49

댓글쓰기

오나미 허경환 사진=JTBC 캡쳐

오나미 허경환 사진=JTBC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허경환이 오나미의 끊임없는 애정공세에 소원 하나를 결국 들어줬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가상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의 된장찌개 맛을 본 허경환은 "맛있다고 하면 오해할까 봐 (반응을 못하겠다)"라며 "나미야. 우린 남이야"라고 철벽을 쳤다.

이어 오나미가 허경환을 위해 쌈을 싸자 "남편한테 사랑받겠다. 진짜 남편"이라고 말했고, 오나미는 "허봉(허경환 애칭)이 남편이잖아요"라고 코맹맹이 애교를 부려 허경환을 당황케 했다.

또 허경환은 "너는 남자 안 만나본 게 표가 난다"고 말하자 오나미는 "그래서 사심을 여기서 풀고 싶다. 내 로망은 한강을 보며 술을 마시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래.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라며 오나미의 소원을 들어줬다.
'님과 함께2'는 윤정수·김숙,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가상 결혼 생활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