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화면캡처

2013년 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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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방송인 이경애가 출연해 화제다. 이런 가운데 과거 이경애가 씨엔블루 대기실을 잘못 찾았던 일화가 다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정용화는 "'음악 중심' 대기실을 쓰고 있었다. 네 명이 모두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이경애 선배님이 갑자기 대기실로 들어오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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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경애는 당황해 하며 "대기실을 잘못 찾았다. 그런데 이걸 보지도 않고 그냥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옷을 다 벗고 있었다.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나갔다"라고 해명했다.


함께 출연한 이종현은 "그때 나는 속옷만 입고 있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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