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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와 관용성을 동시에" 미즈노 JPX E700

최종수정 2016.01.20 08:50 기사입력 2016.01.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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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와 관용성을 동시에" 미즈노 JPX E700
한국미즈노가 JPX E700 포지드 아이언(사진)을 선보였다.

진화된 '뉴 웨이브 크리스탈 캐비티' 구조와 '4면 웨이트 중량 배분 설계'를 통해 향상된 비거리와 방향성을 보장한다.

'파워 맥시마이저 스틸샤프트(Power Maximizer Steel Shaft)'의 그립 끝 부분인 버트(BUTT)에 약 6g의 중량을 추가하는 백웨이트 기술을 가미했다. 공의 초속이 빨라지고, 높은 타출각을 구현해 높은 탄도와 비거리 증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세계 8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연철단조공법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는 짜릿한 손 맛의 동력이다. 아이언의 타구음 진동수를 수십 헤르츠(Hz)단위로 조절한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Harmonic Impact Technology)'는 최적의 타구음 밸런스를 실현하는 역할이다. 8개 세트로 스틸샤프트 165만원, 그라파이트는 1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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