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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나트륨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필요 조명

최종수정 2016.01.10 15:20 기사입력 2016.01.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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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높은 음식은 다이어트 적신호
새해 ‘나트륨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필요 조명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한 해가 저물고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목표를 잡고 다짐을 하는데 그 중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다이어트다. 하지만 운동과 식단 조절 계획 없이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면 오히려 빈혈, 탈모 등 각종 부작용으로 건강을 해치기 쉽다.

건강한 다이어트는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이 함께 병행돼야하는 법이다. 이에 운동과 함께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을 실천하는 ‘나트륨 다이어트’가 인기다.

세 끼 모두 챙겨먹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염분 과다 섭취로 인한 붓기로 인한 체중 증가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장점에 새해 다이어트 결심을 도와주는 저염식품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365일 우리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김치를 다이어트할 때도 먹고 싶지만 염분이 높아 고민되다면 ‘저염 김치’를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상FNF 종가집의 매일매일 건강한 김치’는 일반 김치에 비해 나트륨 함량을 50% 이상 낮춘 김치로 저염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종가집이 개발한 LS공법으로 제조되어 김치의 나트륨 함량은 줄이면서도 아삭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LS공법이란 나트륨 함량은 낮추고 김치가 발효되는데 필요한 정도의 염분만 남겨 배추를 아삭하게 절이는 공법이다.
저나트륨에서도 김치의 맛. 또한 김치의 시원한 맛을 유지하는 신선발효기술에 종가집만의 2스텝 특허 유산균을 첨가, 해조칼슘과 태양초 고춧가루를 사용해 감칠맛 나는 김치 본연의 맛을 살려 기존 김치에 익숙한 사람들도 먹기 편하다.

‘덴마크 짜지않은 치즈’는 식염함량을 0.3%이하로 낮춰 짠 맛을 줄인 대신 자연치즈 함량은 국내 슬라이스 치즈 제품 중 최대인 83.5%까지 높였다. 치즈의 순수한 맛을 살리기 위해 청정 호주산 체다치즈를 78% 사용했으며 얼리지 않은 국산 생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쫄깃한 맛을 더했다. 다이어트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간식으로 섭취하게 좋은 저염 치즈 제품이다.

감칠 맛과 짠 맛을 내기 위해 각종 요리에 이용되는 간장도 저염 제품을 이용한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한껏 줄일 수 있다. 청정원 ‘햇살담은 자연숙성 저염 진간장’은 일반 간장에 비해 염도를 4분의1가량 낮춘 기능성 간장이다.

천연효모와 굴로 감칠맛을 높였으며, 짠맛이 낮아 사용량이 많을 수 밖에 없었던 기존 저염간장과 달리 일반 간장과 같은 양만 넣어도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도 저염으로 나트륨 함량을 낮췄다. ‘아임닭 부드러운 저염 닭가슴살’은 천연 함초로 미네랄 함유량은 올리고 국내산 천일염으로 나트륨은 낮췄다. 함초가 갖는 고유의 풍미로 짠맛을 살려 남다른 감칠 맛을 자랑해 식단조절을 하는 다이어터들에게는 나트륨 조절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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