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조복래, '뱀파이어 탐정' 합류…"케미 좋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청아와 조복래가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
7일 OCN '뱀파이어 탐정'측은 "이청아, 조복래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영을 확정짓고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배우 이준, 오정세, 이세영이 캐스팅 됐다.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하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AD
2011년 첫 방송과 동시에 돌풍을 일으킨 '뱀파이어 검사 시즌1,2'를 기획한 이승훈PD가 2년여 간의 준비 끝에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오는 3월2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승훈PD는 "촬영에서 배우들간의 케미와 캐릭터를 향한 몰입도가 정말 좋았다. 명배우들의 열연이 작품의 깊이를 더 하는 것 같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