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국민안전처는 6일 오전 실시된 북한 수소폭탄 핵실험과 관련해 위기대응반 1단계 소집·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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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대응반은 비상대비민방위정책관 등 24명으로 구성되며, 상황 모니터링과 위기 발생시 초동조치 태세 유지 등의 역할을 맡는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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