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병신년(丙申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정남진장흥 전망대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전남 장흥 정남진 전망대에서 오전 6시부터 희망의 모듬북 타고(打鼓), 팝페라 앙상블 공연, 풍선 날리기, 가훈 써주기, 2016인분 떡국 시식 등 해맞이 행사가 마련됐다.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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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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