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비아이이엠티는 최대주주인 박종인 외 7인이 보유한 주식 100만주와 경영권 일체를 KMH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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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도 대금은 50억원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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