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V리그 여자부 최초 '800 블로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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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대건설 소식 배구선수 양효진이 V리그 여자부 개인 최초로 800 블로킹을 달성했다.
양효진은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이연주가 시도한 퀵오픈 공격을 가로막았다.
앞선 2세트까지 개인통산 799블로킹을 기록하고 있던 양효진은 이 가로막기로 800블로킹 기록을 세웠다. 이후 양효진은 한 차례 가로막기를 더해 801블로킹으로 경기를 마쳤다.
양효진은 V리그 통산 블로킹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정대영(한국도로공사)이 640개, 김세영(현대건설)이 576개로 뒤를 따르고 있지만 양효진의 기록과는 큰 차이가 있다.
양효진은 800블로킹을 달성한 데 대해 "먼저 최초 기록 달성이라는 것에 뿌듯하다"며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최초와 최고의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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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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