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올해 돌아가신 위안부 할머니들 사진 앞에 촛불을 켜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는 올해 돌아가신 아홉분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추모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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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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